•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 블로그

문화뉴스

>문화뉴스>문화뉴스

  • 게시판 상단
    [문화뉴스] 상주시 문화재 위상을 높이다
    글 쓴 이 컬처라인 이메일 조 회 수 45
    기     간 2018년 12월 3일 등 록 일 2018-12-03 오후 2:13:07
    •  
    • 상주시 문화재 위상을 높이다
    •  

    •  상주시는 문화재청으로부터「상주 우복종택」과「상주 남장사 영산회 괘불도」를 각각 국가민속문화재와 보물로 지정받음으로써 총 99건의 지정문화재 중 국가지정 문화재가 23건이 됐다.

       

    • 우복종택 (대산루)

      우복종택 (계정)

    •  「상주 우복종택」은 우복 정경세 선생의 생전에 조성된 건물과 사후에 조성된 종택이 합쳐진 것으로 영남지방 반가에서 찾기 힘든 독특한 형태라는 점에서 민속학적 가치가 있다.[국가민속문화재 제296호, 2018.11.1. 지정]

       

    • 상주남장사 영산회 괘불도

    •  

       「상주남장사 영산회 괘불도」는 야외 불교행사인 영산재(靈山齋)에 사용된 불화로 10m가 넘는 큰 규모임에도 밝고 짙은 채색으로 장식적인 요소가 돋보이는 18세기 후반 경북지역의 대표적인 불화 중 하나이다.[보물 제2007호, 2018.11.27. 지정]

       

        황천모 상주시장은 “한 달 사이에 2건이나 국가지정 문화재로 승격․지정된 것은 아주 명예로운 일이다. 우리시는 우수한 문화재가 많이 있으므로 앞으로도 국가지정 문화재 승격과 지정을 적극 추진해 역사와 문화의 도시인 상주시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첨부파일 01.jpg 상주시 문화재 위상을 높이다 - 남장사 영산회 괘불도.jpg 상주시 문화재 위상을 높이다 -우복종택(계정).jpg 상주시 문화재 위상을 높이다 -우복종택(대산루).jpg
코멘트 영역
글에 대한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