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 블로그

공연•전시

>문화뉴스>공연•전시

  • 게시판 상단
    [공연•전시] 10월의 마지막 밤을 무지개콘서트와 함께
    글 쓴 이 컬처라인 이메일 조 회 수 151
    기     간 2019년 10월 31일 등 록 일 2019-10-08 오전 2:13:39
  •  

        • 10월의 마지막 날에 펼쳐지는 감동의 하모니 무지개콘서트 개최
        • 남성중창단 펠리체의 감동과 실버합창단. 다문화 가족 무지개합창단의 추억과 희망의 노래
        • 이희진 군수 "아름다운 하모니가 태풍 미탁에 지쳐있는 군민들께 힘이되길" 기대.
        • 연주회 후 관객에 TV 등 푸짐한 가전제품 경품 통해 제공

      

    영덕군(군수:이희진)에서는 주최하고 영덕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이안국. 이하 센터)에서 주관하는 '무지개 콘서트가' 10월의 마지막 날안 오는 31일 영해 예주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 초가을 추억의 정취가 듬뿍 담긴 무대를 선보인다.

    실버합창단은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들로 지난 2018년에 창단되어, 합창활동을 통해 음악을 통한 활기찬 노후생활하고 있는데 이날 콘서트에서는 '인생' '희망의 노래 매들리' 등으로 노년의 감성이 가득한 하모니를 들려 준다. 

    다문화가족 무지개 합창단은 2015년 3월 창단되어 다양한 공연을 통해 지역민에게 다문화 인식 개선에 이바지하고 있으며 경북 다문화가족 어울림 한마당 예술경연대회에서 3년 연속 수상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 컨서트에서 '꿈을 꾼다' '브라보 마이 라이프' 등의 명쾌하고 희망찬 무대를  선보인다

    한편 이날 특별출연하는 '펠리체'는 2001년 이상구 단장을 필두로 영,호남지역 최초로 남성 성악가들이 모여 남성 성악 앙상블을 결성한 수준 높은 음악으로 10월의 마지막 밤을 감동으로 이끈다.

    ‘펠리체’란 이태리어로 기쁨, 행복이란 뜻이다. 수많은 국내외 음악회와 정기연주회를 통해 파격적인 의상과 무대로 객석을 가득 채운 음악 애호가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고 있다.

    2017년을 기점으로 하여 이탈리아, 미국 등지에서 실력을 쌓아 세계를 무대로 이미 인정받은 바 있는 성악가들로만 구성하여 한단계 더 발전된 모습으로 관객들에게 어필하고 있다. 

    남성 중창단인 펠리체 앙상블은 팀명처럼 관객들에게 노래를 선물하는 곳에는 사랑과 행복과 기쁨이 넘쳐나는 무대를 관객에게 선사한다.

    한편 식전행사로 진행하는 우리의 전통문화인 사물놀이는 영덕군 관내 초등학생 15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희진 영덕군수는 "음악으로 세대와 나라를 아우르며, 소통과 화합으로 하나가 되는 특별한 자리를 갖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무지개 콘서트에서 들려줄 아름다운 하모니가 영덕에 널리 퍼져 태풍 미탁으로 지쳐 있는 군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이번 연주회는 군민 누구나 무료로 감상할 수 있으며 이날 연주회 이후 경품을 통해서 대형 TV 등 다양한 생활용품들읗 제공한다.

     

    • 공연명10월의 마지막 밤을 무지개콘서트와 함께
    • 일정2019년 10월 31일(목) 18:50
        • 장소영해예주문화예술회관

     

  • 첨부파일 무지개콘서트.jpg
코멘트 영역
글에 대한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