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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뉴스] 경북형 청년정책 모델,「청년행복 뉴딜프로젝트」1차 사업 선정
    글 쓴 이 컬처라인 이메일 조 회 수 21
    기     간 2020년 5월 13일 등 록 일 2020-05-13 오전 10: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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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트로 트렌드 반영... 예천군에 ‘청년회관’조성
        • - 경북형 청년정책 모델,「청년행복 뉴딜프로젝트」1차 사업 선정 -
        • - 만들어방, 다모여방, 찍어방, 실험해방 등 다양한 활동 공간 마련 예정 -

     

    다양한 분야의 청년활동 지원과 청년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경북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청년행복 뉴딜프로젝트」 사업의 1차 선정 결과가 나왔다.

     

    이번 1차 공모에 선정된 예천군의 「청년회관 조성 사업」은 뉴트로( New-tro, 신복고) 트렌드를 반영해 청년들의 활동공간을 마련하고 지역의 특수성을 반영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청년회관󰡕 조성 사업」은 접근성이 좋은 현재의 예천읍 행정복지센터 건물 1층에 약 330㎡ 규모로‘만들어방’,‘다모여방’,‘찍어방’, ‘실험해방’ 등의 이름으로 내부를 구성하고, 상시 창작 활동 프로그램 운영 및 취업 상담 서비스 등을 제공해 창업․취업․커뮤니케이션 등 청년들의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게 된다. 

     

    이 사업의 총사업비는 5억원으로 올 하반기 동안 인프라 구축 및 시범운영을 거쳐 내년 초부터는 본격적으로 지역 청년들에게 전면 개방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한편, 경북도는 ’19년부터 청년행복 뉴딜프로젝트 시범사업으로 △(경주) 청년 신골든 창업특구 △(안동) 청년 문화마켓 지원 △(경산)Y-Star 프로젝트, 청년 희망팩토리 등 3개 지자체에 4개 사업을 추진해왔으며, 이번 △(예천) 청년회관에 이어, 하반기에도 「청년행복 뉴딜프로젝트」 공모를 실시해 경북도내 청년 활동 인프라를 넓혀가는 데 최선을 다 할 계획이다.

     

    박시균 경북도 청년정책관은 “지속되는 청년유출로 지역공동체는 극심한 생존위기에 처해있다. 이번에 조성하는‘청년회관’이 지역 청년들에게 좋은 반향을 일으키길 기대해본다.”라며 “앞으로도 청년이 일하고 싶고 정주하고 싶은 경북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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