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행사안내

CL포커스 하위메뉴

CL 포커스
  • 문화포커스
  • 문화행사안내
  • 문화캘린더
  • 갤러리11
    • 지난전시
    • 현재전시
    • 예정전시
문화행사안내

현재위치

현재위치 / CL 포커스 / 문화행사안내
 

내용

  • 게시판 상단
    [워크숍•세미나] 파리동양미술학교 교수와 제자들의 한국에서의 워크숍 동정
    글 쓴 이 컬처라인 이메일 조 회 수 5033
    기     간 2009년 8월 18일 ~ 2009년 8월 28일 등 록 일 2009-08-26 오후 4:15:20
  • 파리동양미술학교 교수와 제자들의 한국에서의 워크숍 동정

     

    고암 이응노 화백의 프랑스 파리동양미술학교 제자들이 지난 18일 한국에서의 워크숍을 위해 대전에 왔다. 이들은 이응노 미술관과 대전시립미술관 등을 돌아보고 대전과 계룡산에서 한국의 자연을 직접 보고 스케치도 하며, 고암이 좋아하던 수덕사 아래 옛집(수덕여관) 선(禪)미술관에서 그의 부인 박인경씨 등, 파리의 제자들이 참석해 20주기 기념전시회 '천불전(千佛展)'을 28일까지 개최한다. 천불전은 이 화백의 생애 마지막 해에 휘호한 '佛'과 제자들의 작품 천개의 '佛'이 들어 있다는 의미이다. 이번에 전시 작품 중에는 박인경씨가 쓴 '佛'도 포함되어 있다.  

     

    ▲ 크리스틴 파브리게트(왼쪽), 남정순(가운데: 컬처라인 사무국장), 클레르 키토(오른쪽)

     

    본 워크숍은 컬처라인의 사무국장과 개인적으로 친분이 있는 크리스틴 파브리게트와 클레르 키토가 파리동양미술학교의 교수로 있어 문화교류를 하기로 합의하고 참관하게된 것이다. 8. 24-25일까지 이틀 동안 대전시 유성구에 있는 온지당(溫知堂)에서 열린 워크숍은 박인경 여사의 지도 아래 파리동양미술학교 제자들을 대상으로 열렸다. 이들은 이응노 화백의 동양미술학교에서 캘리그래피(Calligraphy)작품을 제작하는 작가들로, 2003년부터 ‘묵기회’(墨氣會)라는 이름으로 활동 중이며, 2년에 한번 서울 인사동 물파갤러리에서 전시회도 열고 있다. 그들 중에는 파리동양미술학교의 초기 제자였던 크리스틴 프브리게트와 클레르 키토가 현재 제자들을 지도하고 있어 이채롭다.  

     

    ▲ 온지당의 모습

     

     ▲ 온지당 내 모습

     

    ▲ 이응노미술관

     

    이번 파리동양미술학교 교수와 제자들의 워크숍은 이응노 화백의 예술세계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고 한국의 아름다운 자연을 직접 경험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생각된다. 파리동양미술학교는 1960년 이응노 화백을 비롯하여 화가 아르퉁(Hartung), 슐라주(Soulages), 언어학자 이희승, 전 파리현대미술관장 라세뉴(J.Lassaigne) 등이 설립하여 현재 박인경 여사가 운영 중이다. 

  • 첨부파일 크기변환_P1010464.JPG 크기변환_P1010470.JPG 크기변환_P1010472.JPG 크기변환_P1010483.JPG
코멘트 영역
글에 대한 코멘트

개인정보취급방침, 저작권 및 주소, 연락처

컬처라인 로고
한국문화정보센터경상북도청링크바안동시영주시상주시문경시의성군청송군영양군영덕군예천군봉화군울진군
컬처라인 소개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사이트맵
Copyright 2009-2014 Cultureline. All rights reserved.
(36753) 경상북도 안동시 옹정골길 119(정상동)2층 사단법인 경북북부권문화정보센터
전화 : 054) 843-6231~2 | 팩스 : 054) 843-6230 | E-mail : cultureline@naver.com